1일 구간 방향성 합의는 고래 순매도(24시간), CVD 순매수(12시간 기준), 가격 하락(24시간) 가운데 2개가 하락 방향에 일치하나 완전한 정렬은 아니며, 1주 구간에서는 고래 순매수(7일)와 가격 하락(1주)이 1대1로 엇갈려 정렬이 없다. 즉 방향성 자체가 뚜렷하지 않은 국면이며, 실제로 흐름 국면 판정도 방향 미정으로 나온다. BTC 현재가는 $63,778로 1일 -0.17%, 1주 -1.33%, 1개월 +2.36%을 기록 중이다.
거시: 공포탐욕지수는 27/100으로 공포 구간에 위치해 있다. D-0에 미국 CPI 발표가 예정돼 있고, D-15에 잭슨홀 심포지엄이 예정돼 있어 단기 거시 이벤트 밀집도가 높다. 폴리마켓 기준 연준 동결 확률 62%, 근원 CPI(7월) 0.2% 확률 54%로 시장은 완만한 물가·정책 경로를 우선 반영하고 있으며, 2026년 미국 경기침체 확률은 8.5%로 낮게 형성돼 있다.
중기 추세: 24시간 기준 고래는 $84,850,844 순매도해 분산 성향을 보였으나, 7일 기준으로는 순매수 $231,319,395(거래액의 1.3%)로 24시간 수치는 7일 구간에 포함된 최근 하위 구간일 뿐 방향이 다르게 나타난다. 코인베이스 프리미엄은 -0.103로 현물이 소극적이고, 3거래소 평균 24시간 OI는 +1.08%로 레버리지는 평평한 편이라 스마트머니 진단은 현물 매도 우위·레버리지 중립으로 정리된다. 바이낸스 12시간 CVD는 현물 순매수 +453.4 BTC(5,078 BTC 중), 선물 순매도 -442.7 BTC(33,247 BTC 중)로 합산 순흐름은 거래량의 0.03%에 불과했고, 같은 구간 가격은 +0.15% 상승했다.
단기 과열도: 8시간 구간 기관 진단은 펀딩과 OI 모두 균형 상태로 뚜렷한 레버리지 편향이 없다고 본다. OI는 200,016 BTC로 4시간 -0.15%, 1일 +2.80%, 1주 +0.96%이며, 펀딩 APR은 1일 평균 +7.53%로 7일 평균 +5.15%, 30일 평균 +4.72%보다 높아 상승 추세다. 리테일 롱 비율(계정 수 기준)도 1일 64.3%로 7일 56.3%, 30일 59.3%보다 높아 같은 방향의 상승 추세를 보이며, 옵션 P/C비율은 0.565, IV-RV 스프레드는 +7.46으로 옵션이 실현 변동성 대비 비싸게 book되어 있고, 9일물 25델타 풋 스큐는 +3.16으로 풋이 콜보다 비싸게 거래되고 있다.
단기 동향: 1시간 기관 진단은 매수 흐름이 매도 흐름을 주도하며 대형 청산은 없었다고 본다. 호가창 스냅샷은 매수 44.6% / 매도 55.4%로 최근 7일 분포의 41번째 백분위, 7일 평균 매수 51.4% 대비 통상적인 수준이며, 1시간 평균 MM 호가 흐름은 수동적 매수 흡수 패턴에 불균형 +9.2%를 나타낸다. 지난 24시간 청산 기록상 최대 청산 클러스터는 $63,200(현재가 하회)에서 발생했고 롱 청산액은 $3,145,127(43건)이다. 맥스페인은 $70,000(현재가 대비 +9.8%, 44일물)으로 현재가 위에 있고, 상단 감마 벽도 $70,000(+9.8%, 핀 하기엔 너무 먼 거리)이며 하단 감마 벽은 $60,000(-5.9%, 역시 핀 하기엔 먼 거리)로 현재가 아래에 위치한다.
숫자는 3개 거래소에서 15초마다 모아 교차검증합니다. 매매 신호는 귀무모형·워크포워드로 재검정하고, 통과하지 못한 것을 아래에 적습니다.
· 공포·탐욕 지수 — 방향 예측 근거 없음. 공포 매수는 효과 없음(z≈0), 탐욕 매도는 손실.
· 펀딩비 — 2019~2022에 있던 신호가 2023~현재 사라짐(z +3.0 → +0.01).
· 맥스페인·감마월·청산 클러스터 — 레벨 위치일 뿐, 가격을 끌어당긴다는 검증 없음.
· 맥스페인 기준 만기 — 미결제약정이 가장 많은 만기(최근접 아님).
· 옵션 고평가/할인 — ATM 변동성 하나로 만든 모델값.
· 방향 일치 개수 — 독립 증거 아님. 체결 흐름과 가격은 원래 함께 움직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