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정 (2026-08-12): 본문의 "0.2%는 100% 확률로 반영되어 있고"는 이미 정산이 끝난 폴리마켓 마켓에서 가져온 값입니다. 7월 CPI는 이 리포트가 나가기 전에 이미 발표됐고, 정산된 마켓은 가격이 0 아니면 1로 굳습니다. 즉 100%는 확률이 아니라 확정된 결과입니다. 원인은 끝난 마켓을 거르지 않던 코드 버그이며 2026-08-12에 고쳤습니다. 위 본문은 발행 당시 그대로 두었습니다.
1일 구간에서는 고래 순매도(24시간), CVD 순매수(12시간), 가격 하락(24시간) 중 2개가 하락 방향으로 일치하나 정렬로 보기엔 부족한 2대1 분할이고, 1주 구간에서는 고래 순매수(7일)와 가격 하락(1주)이 서로 반대 방향을 가리키는 1대1 분할이다. 즉 단기와 중기 모두 방향이 뚜렷하게 정렬되지 않은 상태에서 현재 BTC는 $63,384에 거래되고 있다. 공포탐욕지수는 27로 공포 구간을 나타내며, 자금 조달료(펀딩)는 상승 추세를 보이는 등 지표별로 결이 다른 신호가 혼재해 있다.
거시: BTC는 1일 -0.34%, 1주 -1.94%, 1개월 +1.73%로 단기 약세와 월간 강세가 공존한다. 공포탐욕지수는 27(공포)로 하락 심리를 반영하고 있으며, 오늘 미국 CPI 발표가 예정되어 있고 잭슨홀 심포지엄은 15일 후로 다가온다. 폴리마켓 기준 코어 CPI(7월) 0.2%는 100% 확률로 반영되어 있고, 연준 동결 확률은 66%, 2026년 미국 경기침체 확률은 8.5%로 낮은 수준이다.
중기 추세: 가격/펀딩/OI 매트릭스는 진성 숏 압력 국면을 가리키고 있으며, 24시간 기준 기관 진단에서는 고래가 1억4,199만 달러 순매도해 분배 성향을 보였다. 반면 7일 기준으로는 고래가 183억 달러 거래량 중 순매수 9,108만 달러(0.5%)를 기록해 24시간 창은 7일 창의 최근 일부에 해당한다. 스마트머니 흐름은 코인베이스 프리미엄 -0.127로 현물이 매도 우위를 보이는 반면, 3개 거래소 평균 24시간 OI는 +1.08%로 레버리지는 평평한 상태다. 바이낸스 12시간 CVD는 현물 -153.8 BTC, 선물 +979.0 BTC로 합산 순매수 0.92%를 기록했으나 같은 구간 가격은 -0.51% 하락했다.
단기 과열도: 8시간 창 기준 펀딩과 OI는 균형 상태로 뚜렷한 레버리지 편향이 없다는 진단이나, 미결제잔고는 4시간 +1.99%, 1일 +2.80%, 1주 +0.96%로 확대되고 있다. 펀딩 APR은 1일 +7.24%로 7일 평균 +5.40%, 30일 평균 +4.71%보다 높아 30일 평균 대비 상승 추세이며, 리테일 롱 비율도 1일 64.3%로 30일 평균 59.3% 대비 상승 추세다. 옵션 P/C 비율은 0.551, DVol 35.86이며 IV-RV 스프레드는 +7.62로 옵션이 실현변동성보다 비싸게 매겨져 있고, 9일 만기 25델타 풋 스큐는 +3.27로 풋이 콜보다 비싸게 거래되고 있다.
단기 동향: 1시간 창 기관 진단에서는 고래 매수 흐름이 매도를 주도하며 대형 청산은 없었다. 호가창 스냅샷(3개 거래소, 상위 20레벨)은 매수 30.4% / 매도 69.6%로 최근 7일 중 22번째 백분위에 해당해 매도 우위이나, 지난 1시간 평균 MM 호가 흐름은 중립(+4.9% 불균형)으로 나타난다. 맥스페인은 $70,000(현재가 대비 +10.4%, 25SEP26 만기 44일물)이며, 상단 감마 벽도 동일하게 $70,000(+10.4%, 44일, 핀 압력을 논하기엔 너무 먼 거리)이고 하단 감마 벽은 $60,000(현재가 대비 -5.3%, 44일, 역시 너무 먼 거리)이다. 대형 옵션 포지션 중에서는 3일 만기 $65,500 콜(5,035 BTC OI)이 ATM-IV 기준 +51.3%로 고평가되어 있는 점이 눈에 띈다.
숫자는 3개 거래소에서 15초마다 모아 교차검증합니다. 매매 신호는 귀무모형·워크포워드로 재검정하고, 통과하지 못한 것을 아래에 적습니다.
· 공포·탐욕 지수 — 방향 예측 근거 없음. 공포 매수는 효과 없음(z≈0), 탐욕 매도는 손실.
· 펀딩비 — 2019~2022에 있던 신호가 2023~현재 사라짐(z +3.0 → +0.01).
· 맥스페인·감마월·청산 클러스터 — 레벨 위치일 뿐, 가격을 끌어당긴다는 검증 없음.
· 맥스페인 기준 만기 — 미결제약정이 가장 많은 만기(최근접 아님).
· 옵션 고평가/할인 — ATM 변동성 하나로 만든 모델값.
· 방향 일치 개수 — 독립 증거 아님. 체결 흐름과 가격은 원래 함께 움직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