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일 구간에서는 고래 순매수(24시간), CVD 순매수(12시간), 가격(24시간) 세 지표 중 두 개만 같은 방향을 가리켜 정렬이 엇갈린다. 반면 1주일 구간에서는 고래 순매수(7일)와 가격(1주)이 모두 하락 방향으로 일치한다. 즉 짧은 구간에서는 방향이 갈리지만, 더 긴 1주일 구간에서는 매도 우위가 뚜렷하게 정렬된 상태다.
거시: BTC 현재가는 63,034달러로 1일 기준 +0.16%, 1주 기준 -2.89%, 1개월 기준 -1.17%를 기록했다. 공포탐욕지수는 34로 공포 구간에 위치한다. 예측시장에서는 8월 BTC 6만5천 달러 터치 확률이 60.5%로 집계됐고, 2026년 BTC 신고가 갱신 확률은 4.5%에 그친다. 잭슨홀 심포지엄이 12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, 연준 금리 동결 확률은 74%로 나타났다.
중기 추세: 가격, 펀딩, OI를 종합한 흐름 국면 판정은 방향 미정으로 나온다. 24시간 기준 고래는 9,773만 달러 순매도했고, 같은 시간 1시간 평균 매수 호가 비중은 43.3%로 최근 7일 168시간 평균 52.0% 대비 1퍼센타일에 불과해 매도 호가 우위가 이례적이다. 7일 기준 고래 거래는 매수 89억 5,786만 달러, 매도 94억 1,553만 달러로 순매도 4억 5,767만 달러, 거래대금 183억 7,340만 달러의 2.5% 수준이다. 스마트머니 진단은 코인베이스 프리미엄 -0.108과 24시간 OI 변화 +9.26%(3거래소 평균 기준)를 근거로 현물 매도 속에서도 레버리지가 쌓이는 국면으로 판정했다. 12시간 기준 바이낸스 CVD는 현물 순매수 261.5 BTC, 선물 순매수 620.5 BTC로 합산 거래량 대비 4.51% 순매수를 보였고, 같은 구간 가격은 +0.27% 상승했다. 향후 7일 변동폭 확률은 ±5% 21%(평시 40%), ±10% 5%(평시 16%), ±15% 1%(평시 6%)로 집계됐다.
단기 과열도: 8시간 구간 기준 펀딩과 OI는 균형 상태로 뚜렷한 레버리지 편향이 없다고 진단됐다. OI는 211,526 BTC로 4시간 -0.09%, 1일 +2.19%, 1주 +4.71%를 나타낸다. 펀딩 APR은 1일 평균 +6.37%, 7일 평균 +6.45%, 30일 평균 +4.69%로 30일 평균 대비 상승 추세다. 바이낸스 계정 수 기준 리테일 롱 비율도 1일 67.6%, 7일 61.5%, 30일 60.1%로 30일 평균 대비 상승 추세를 보인다. 옵션 P/C 비율은 0.556, DVol은 34.81이며, IV-RV 스프레드는 +12.35로 옵션이 실현변동성 대비 높게 가격 책정됐다. 25델타 풋 스큐(6일 만기)는 +2.59로 풋이 콜 대비 강세다.
단기 동향: 1시간 구간 진단에서는 고래 매수 흐름이 매도 흐름을 앞서고 있으며 대형 청산은 없었다. 단일 시점 호가창 스냅샷은 매수 10.6%, 매도 89.4%로 나타났으나 이는 1분 내 평균으로 회귀하는 일회성 수치다. 1시간 평균 매수 호가 비중은 43.3%로 최근 7일 평균 52.0% 대비 1퍼센타일에 그쳐 매도 호가 우위가 이례적으로 나타난다. 1시간 평균 마켓메이커 호가 흐름은 수동 매도 압력 국면으로 불균형 -14.2%를 기록했다. 옵션 맥스페인은 70,000달러로 현재가 대비 +11.1% 높은 위치이며, 상단 감마 벽도 동일하게 70,000달러(+11.1%, 41일물, 너무 멀어 고정력 낮음)에 위치한다. 하단 감마 벽은 60,000달러로 현재가 대비 -4.8% 낮은 위치이며 역시 거리상 고정력이 낮은 수준으로 평가된다.
숫자는 직접 모아 교차검증합니다. 아래는 매수·매도 추천이 아니라 시장 상태를 읽는 자료입니다.
· 변동폭 확률 — 얼마나 움직일지이지 어느 쪽인지가 아닙니다. 7일 기준만 검증.
· 맥스페인·감마월·청산 — 옵션과 청산이 몰린 가격대입니다. 가격을 끌어당긴다는 검증은 없습니다.
· 맥스페인 만기 — 잔량이 가장 많은 만기이지 가장 가까운 만기가 아닙니다.
· 옵션 고평가/할인 — 거래가가 아니라 모델로 계산한 값입니다.
· 방향 예측 근거 없음 — 공포·탐욕(공포 매수 z≈0, 탐욕 매도는 손실), 펀딩비(2019~2022 신호가 2023~현재 사라짐, z +3.0 → +0.01), 방향 일치(체결과 가격은 원래 함께 움직임). 상태를 보는 값이라 싣습니다.